카테고리 해외건축사례
제목 칠레해안선 위의 화이트 하우스



해발 50m 이상 위로 절벽에 자리잡은 칠레의 한 전원주택입니다.
드넓은 언덕위에 있어 마음까지 뻥 뚫릴것 같은 곳인데요
주택디자인만큼 그 주변정경에 눈이 가기도합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있는  Tunquen 에 있는 이 주택은
전형적인 뷰 포인트를 가졌습니다.
대부분의 방이 태평양 바다를 바라볼수 있으며 안뜰은 강한 바닷바람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쪽으로 배치되었고 강한 남풍이 부는 기후적 조건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이 주택은 크게 2 side로 볼수가 있는데
칠레해안을 바라보고있는 주방, 다이닝룸, 4개의 침실과
언덕안쪽을 향해있는 안뜰과 그옆으로 별채가 구성되어있어
여러컨디션에 알맞게 견고하면서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인테리어 또한 외부와 같은 화이트와 우드로 마감되어 심플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어
자칫하면 절벽위의 불안한 위치를 안정감있게 마무리하는 디자인 의도도 엿보입니다.
 
designed by architecture studio L2C
Photo by Nicolas Saieh















































































 
작성일자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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